“두 손 이야기”
두 손이 있습니다. 운동을 하다 넘어져 한 손에서 피가 납니다. 이때 순간 다른 한 손이 상처 난 손을 감쌉니다.
이때 양손의 심정은 똑같습니다. “피가 멈춰야 할텐데..” 한참을 누른 후에 손을 떼니 상처에서 피가 멈추었습니다.
이때 역시 양 손의 심정은 똑같습니다. 휴 다행이다.. 이때 양 손의 심정이 “감동”입니다.
감동의 부재는 병을 만들고, 반대로 감동은 병을 치유합니다.
1) 콘서트(매년 봄, 가을)
2) 정신건강의 날 축제(매년 4월), 소망잔치(매년 12월)
3) 소풍(월 1회), 영화상영(월 2회, 대형스크린, 입체음향)